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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새안, 마이크로 전기차 WID-U ‘국토부 안전인증’ 받아

(주)새안, 마이크로 전기차 WID-U ‘국토부 안전인증’ 받아 국내 순수기술 개발…전기스포츠카,4인승 드론 등 개발 중 김대명기사입력 2019-10-08 ▲ 국토교통부 안전 인증을 획득한 ㈜새안의 마이크로 전기차 WiD-U.     © 김대명 [뉴스브라이트=김대명] 전기자동차 전문기업 ‘(주)새안’이 100% 국내기술로 개발한 마이크로 전기차가 국토교통부 안전인증을 획득했다. 새안이 개발한 마이크로 전기차가 지난 7일,

㈜새안 어드바이스 역할,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미국 본사 이끌어

“미국의 시장 분위기와 새안 전기차의 컨디션 잘 맞아, 충분한 경쟁력 있다” William Sawyer CFO [서울=내외뉴스통신] 이혜진 기자 = (주)새안의 거침없는 행보는 끝이 없다. 회사와 연구소가 설립되고, 해외법인이 생겨나고, 미국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상장 준비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다. 전기자동차를 만들기 위한 준비나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새안모터스포츠레이싱팀, 전대은 선수 GT1 5R 창단팀 새안에 첫 1위 기록

 시즌 첫승을 거머쥔 새안 모터스포츠 레이싱팀의 전대은 선수. (사진= JP_WORKS) [서울파이낸스 전남(영암) 권진욱 기자] GT1 클래스에서 전대은(새안 모터스포츠 레이싱)이 팀에게 창단 첫 우승컵을 안겨줬다. 새안 모터스포츠 레이싱팀은 올 시즌 슈퍼레이스 GT1 클래스를 통해 모터스포츠에 도전장을 던진 신생팀이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5라운드 경기가 3~4일

한국의 기술력으로 세계시장에 우뚝 선 전기차 ‘새안’

2019년 1월 29일 사진: R&D능력 업그레이드시킬 인재 대거 영입, 올해가 터닝포인트 될 것, (주)새안 이정용 회장 (여행레저신문=김인철 기자) 세계적으로 전기차가 핫이슈다. 지구와 환경을 지키자는 움직임이 커질수록 전기차에 대한 니즈가 당연시되고, 온도차가 있지만 주요 국가들은 이미 준비를 마친 상태다. 우리나라도 전기차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세계적

전기자동차 전문기업 새안, 전문인력 영입으로 R&D성장역량강화

2019년 1월 31일   ㈜새안은 올해 상반기 중 미국 장외시장(OTCQB)에 상장하고, 해외투자유치를 통한 연구개발로 회사가치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킬 전망이다. 새안은 큰 프로젝트를 위해 국내에서 자동차 관련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했다. 지난 1984년 기아자동차에 입사해 30년이 지나서 현대기아차에서 퇴직한 송세영 전무(연구소장)는 “처음 자동차회사에 입사할 당시 우리나라

새안, 전기차 ‘위드유’ 양산준비 돌입…”美·日서 조립 생산”

송고시간 | 2018-11-14 17:30 새안의 역삼륜 전기차 ‘위드유’ ▲ 전기자동차 전문기업 새안(대표 이정용)은 미국과 일본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대표 모델인 ‘위드유’ 양산 준비에 막바지 담금질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위드유는 미국에서 인증 절차를 거쳐 미국과 일본에 부분조립생산(SKD) 방식으로 수출해 현지 조립으로 생산한 후 한국과 일본에 들여올 예정이며,

‘글로벌 시장 도전’ 전기차 전문기업 (주)새안 이정용 회장

초소형 역삼륜 전기 자동차 WID-U(위드-유)발표 ‘눈길’ 2018.11.24 06:08 입력 ▲(주)새안 ‘위드유’ /사진=새안 제공 [한국무역신문=정규상 기자] 전기차 전문기업인 (주)새안(회장 이정용)이 초소형 역삼륜 전기 자동차 WID-U(위드-유)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세계시장 공략을 선포했다.   지난해 6월 초소형 전기차 ‘위드’와 전기 스포츠쿠페 ‘ED-1’를 발표하며 가능성을 보여주었던 (주)새안이 최근 ‘위드유’의 양산형

전기차 회사 새안, 美 OTCQB 상장 빨라진다

기사입력 2018-10-15 15:48 새안이 개발하고 있는 전기트럭Saean-T1(왼쪽), SUV차량Saean SUV-1.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전기차 기업 새안(대표 이정용)의 미국 본사 이전과 OTCQB(장외시장) 상장이 빨라지게 됐다.   15일 새안에 따르면, 이달 초 미국 공인회계사팀이 회사를 방문해 지난 2년간 회계자료를 검토한 결과 진행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받았다. 이번주

새안, 소형 전기차 개발·글로벌 진출 노린다

이석원 기자 / 입력 2018년 5월 3일 새안이 마이크로카 대신 소형 전기차 사업으로 전면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새안은 당초 마이크로카 사업에 나섰지만 관련 법안이 3년 넘게 맴도는 상황인 데다 개발비 자체도 소형 전기차와 큰 차이가 없다는 점, 고속도로 주행 등에 제약이 없고 4인승이라 시장에서도 더 환영받을

“오랜 기간 소형 전기차 사업 구상했다”

– 이정용 새안 대표 ▲ 이정용 새안 대표 초소형 전기차 사업을 포기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 같다 “회사 설립 이후 의욕적으로 추진하던 일이다. 안타깝다. 그래도 사업하는 입장에선 회사에 어려움을 주거나 수익이 나지 않는 일을 마냥 붙잡고 있을 수는 없다. 최선의 결정이었다고 판단한다.” 어떤 점이 초소형